이와 함께 행정부시장 당부에 따라 점검반을 편성해 강화군 등 군, 구 및 우체국, 택배업체 등에 대해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군, 구의 도로명주소 상황반 운영, 주소활용 실태, 시 콜센터 도로명주소 응대요령 교육, 민원창구 샘플 민원서식에 도로명주소 표기 여부, 도로명판 등 안내시설 관리 실태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아울러 우체국 등을 방문해 배달에 따른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파악한 후 신속하게 조치해 국민들이 도로명주소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조명우 행정부시장은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기업체, 부동산 중개업소, 법무사회, 택시운송조합 등 민간부분의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가 필수적”이라며 “성공적인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을 위해 군, 구 및 우체국, 민간단체가 긴밀히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