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근린공원 인공폭포·분수 동파대비 29일까지 점검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4 15: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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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곳 총 41개 시설물 대상 확인 [시민일보] 경기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18~29일 지역내 근린공원 수경시설물의 동파대비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에 용인중앙공원, 역북1근린공원, 기흥호수공원, 만골근린공원, 무지개근린공원, 수지체육공원 등 30곳에 있는 41개 시설물을 점검한다.

점검사항은 배수로 밸브 및 수경시설 배관 물빼기 작업, 밸브 조작, 조작용 제어반내 열선 전원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대상 시설물은 인공폭포, 바닥·조형탑·벽화·음악·터널·거울·벽천분수, 생태연못, 캐스케이드(cascade) 등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 시설물 이용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동파대비 시설물 점검을 확인·보수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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