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등 대민업무 현장방문

최상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08 17: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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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시민일보]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 폭염속 주차관리원 격려에 나섰다.


김봉수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임직원들은 7~8일 이틀 동안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유료주차장 36곳을 방문했다.


이어 주차관리원 83명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전기사 등의 대민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원한 팥빙수와 음료수를 제공하며 격려했다.

김 이사장은 "우리의 존재이유는 시민으로부터 시작된다"는 평소 신념을 바탕으로 내부직원과 이용시민의 스마트한 소통과 공감하는 현장경영을 강조했다.

특히 혹서기 불쾌지수가 높은 시기에 불특정다수의 시민을 응대하는 주차관리원 전직원을 일일이 악수하며 고객을 내 가족처럼 따뜻하고 편안하게 모실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이사장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콜상담원과 운전기사 등도 격려하며 시민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데 함께 노력하자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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