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마을주민 스스로 지역에서 일어난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공동으로 노력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이 추진된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이와 관련해 최근 안양시의회 문화강좌실에서 마을공동체 만들기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시민단체·주민자치위원·시의원·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마을공동체 만들기의 추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토론회에서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역주민이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공동의 목표를 향해 서로 소통하며 노력해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안양시가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조례를 오는 9월 제정할 예정이라는 것도 밝혀져 이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앞서 마을공동체 만들기 추진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기본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에 지역주민들도 지역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 문제점 해결 등을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