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U-city 도시정보센터 견학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15 16: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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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등 19개 지역 총영사들, IT 서비스 체험 등 큰 호응

[시민일보]최근 뉴욕, 오사카, 광저우 등 총 19개 지역의 재외 총영사들이 파주 U-City 도시정보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새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총영사회의의 국내 IT 현황 시찰을 위해 계획된 것으로, 외교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IT 선진국으로 알려진 한국의 IT첨단시설이 갖춰진 파주 운정 U-City 견학을 통해 국가 간 IT산업 분야에서 공조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11일 오전 장맛비가 계속되는 가운데 직접 재외 총영사들의 방문을 환영한 이인재 파주시장은 "운정신도시는 향후 3단계 구축시, 인구 26만의 도시로서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편리한 삶을 보장받도록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을 비롯한 최첨단 IT기술이 융합된 신도시로, 더 나아가 지금과 같이 세계 속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재외 총영사들은 21세기 새로운 도시모델인 Smart-City 브리핑을 포함해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를 구현한 ‘파주 U-City’의 편리한 대시민서비스를 이해하고 도시정보센터내 상황실을 견학하였으며, 시민에게 밀접한 IT 서비스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재외 총영사들이 최첨단 IT분야의 견문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각 국에 돌아가 국내기술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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