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64개 강좌 오는 6일 개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02 15: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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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성복지관, 1590여명 참여

[시민일보]인천시 여성복지관(관장 강효정)이 5일 ‘제3기 사회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5개 분야 64개 강좌에서 1590여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제3기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여성복지관 등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여성복지관의 수강생 수업장면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한국무용반의 공연과 오카리나반 연주의 흥겨운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성복지관 관계자는 “수강생들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로비와 커피숍을 비롯해 한복, 악세서리, 화원, 홈패션 등 다양한 창업부스의 제품이 저렴하게 판매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도서관과 세미나실, 강당 등은 일반인들에게 개방돼 있고 수강생이 어린자녀를 맡기고 교육받을 수 있는 유아실을 운영, 교육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제3기 교육은 6일~9월27일 3개월 과정으로 이뤄지며 만18세 이상 인천시에 거주하는 남녀 모두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홈페이지(women-center.incheon.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번호(032-425-13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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