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제4회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 25m 쇼트코스 수영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을 위해 2일 마린보이 박태환이 팬 사인회를 연다.
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 25m 쇼트코스 수영 경기장인 도원수영장을 찾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 선수의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5시부터 30분간 열리는 팬 사인회는 인천 도원수영장 입구에 설치된 임시 공간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5m 쇼트코스 수영은 거리가 짧고 회전수가 많아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전 경기는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 경기는 6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3일까지 30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기를 펼친다.
박태환 선수는 이번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는 않지만 수영 팬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인천아시안게임에서의 선전을 약속하는 자리를 갖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2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박태환 선수는 지난 3월 인천시청에 입단하고 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임명되는 등 꾸준히 인천과의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