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과장 등 3명 공무원이 약2개월간 직위해제 돼 지역사회 논란이 됐던 사건에 대해 감사원 특별조사 4과 감사관 4명이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구리시에 따르면 그린벨트 건축 이축이 불허가 처분으로 직위해제 된 경위 그 후 허가 실무자가 모두 바뀌어 허가 해 준 경위와 고구려 대장간 마을 허가 경위 등 전반에 걸쳐 감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리=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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