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명시(시장 양기대)가 오리(梧里) 이원익 기념관을 그동안 전시실을 탈피, 인문학과 충효 예절 교육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시민의 공간으로 돌려주기로 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 소하2동1055-3 이원익 기념관 부지 5500㎡ 연건면적 1100㎡를 시비 3억6400만원을 들여 새롭게 리모델링을 통해 오는 7월20일 준공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노후돼 겨우 전시 시설 역할에 한정돼 있던 것을 말끔히 단장해 시민의 새로운 문화 공간인 성인 인문학교실, 청소년 고전학교, 문화교육 등의 장소로 폭넓게 활용하는 한편 시민들의 휴식을 위한 문화카페 등 상설공연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로 인해 1층은 전시시설로 사용하던 것을 한옥 양식으로 여러 사람이 모여 담소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인 정자로 바뀌게 되며 소규모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사랑방, 이원익 선생 등의 향토자료 디지털 전시 공간이 마련된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오리 이원익 기념관을 민간위탁동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6월 중에 위탁운영기관을 선정해 올 하반기부터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1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 소하2동1055-3 이원익 기념관 부지 5500㎡ 연건면적 1100㎡를 시비 3억6400만원을 들여 새롭게 리모델링을 통해 오는 7월20일 준공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노후돼 겨우 전시 시설 역할에 한정돼 있던 것을 말끔히 단장해 시민의 새로운 문화 공간인 성인 인문학교실, 청소년 고전학교, 문화교육 등의 장소로 폭넓게 활용하는 한편 시민들의 휴식을 위한 문화카페 등 상설공연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로 인해 1층은 전시시설로 사용하던 것을 한옥 양식으로 여러 사람이 모여 담소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인 정자로 바뀌게 되며 소규모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사랑방, 이원익 선생 등의 향토자료 디지털 전시 공간이 마련된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오리 이원익 기념관을 민간위탁동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6월 중에 위탁운영기관을 선정해 올 하반기부터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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