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철도교량 “벽화”로 새단장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3-05-21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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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남양주시 삼패동 평구마을 철도교량이 멋진 벽화로 새단장을 하였다.

5월 17~19일 3일간 진행된 이번 벽화그리기는 서울시내대학연합 동아리“꿈꾸는 붓”회원 30명과 관내 자원봉사 고교생 20여명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평구장터, 역참, 한강변 참게잡이 등 지역의 향토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스토리들이 그려졌다.

삼패2통 김경근 통장은 “어둡고 칙칙했던 철도교량이 마을의 옛 추억을 간직한 마을의 명소로 거듭났다”며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 이 같은 재능기부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양주=고성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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