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안양시 석수ㆍ만안ㆍ박달도서관 등 3개 시립도서관의 점자블럭이 보강된다.
또 장애인을 위한 화장실 손잡이 등이 추가 설치된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이달 한 달간 시립도서관의 시설환경을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설환경 개선은 장애인과 도서관 이용객 편의에 초점이 맞춰진다.
석수도서관과 박달도서관에 점자블럭 413개가 새로 설치되고, 화장실에는 점자표지판과 장애인용 손잡이가 갖줘짐으로써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도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시는 수목제초 및 조경작업으로 도서관 주변을 단장한다.
이외에도 시는 시설이 노후한 석수도서관 전산실과 만안도서관 전자정보관의 바닥재를 새것으로 교체하며 , 통신선로도 정비해 쾌적한 전산실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서관 휴관일에 집중 실시될 예정이다.
석수도서관 관계자는 "장애인을 비롯한 도서관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업그레이드 된 환경에서 독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향상 및 개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