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참가자들에 '마라톤 보험' 가입
[시민일보] 서울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는 5월4일 안양천에서 온 가족이 함께 달리며 건강을 체크하는 '안양천사랑 제9회 으뜸양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안양천 목동교 아래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가족 단위로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5km코스와 마라톤동호회 등 전문달리미들이 참여하는 10kmㆍ하프 코스 총 세 가지 종목에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는 약 35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5km코스는 목동교에서 신정교 방향으로 출발하여 신정교를 반환점 삼아 돌아오는 코스다.
10km와 하프코스는 한강합수부 방향으로 출발하여 합수부 삼거리에서 건너편 안양천변을 따라 달리는 코스로, 10km코스는 신정잠수교를 건너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고, 하프코스는 철산교를 반환점으로 삼아 돌아오게 된다.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에게는 참가기념품과 완주메달, 기록증 등이 지급된다.
구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탈의와 물품보관 등을 할 수 있는 텐트 8동과 급수대 및 간식대 운영, 이동식 화장실 15곳을 설치한다.
특히 구는 참가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참가자 전원의 마라톤 보험 가입은 물론, 보건소와 양천소방서와 협조하여 응급의료반을 구성해 총 3대의 구급차를 배치하고 의료진을 지원하며, 경찰,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의 안전 요원을 마라톤 코스 주변에 배치해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만전을 기한다.
아울러 완주 후 지친 몸을 회복할 수 있도록 두부와 김치 등을 제공하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고, ▲구민건강을 위한 골밀도 검사 및 영양ㆍ건강상담, ▲발마사지 및 리포멕스 체험 부스, ▲친환경 LED조명등 판매 부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 태권도 시범,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등 각종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 마라톤연합회(2645-4995)로 문의하면 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양천구가 5월4일 안양천 일대에서 '안양천사랑 제9회 으뜸양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해 개최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