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공무원들 숲길 거닐며 스트레스 날려

김정수 / / 기사승인 : 2013-04-24 1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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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화성시(시장 김정수)가 최근 1기를 시작으로 현장체험형 감성교육인 '창의력 향상의 날'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창의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한 것.
교육은 오는 6월26일까지 상반기 교육이며 총 6기수(225명)이다.
구성은 숲체원 코스와 대학로 코스 2개이며, 숲체원(강원도 횡성) 코스는 숲이 갖는 치유와 교감의 기능을 통해 긍정적 자아상을 도출하고 직무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를 기대한다.
대학로 코스는 이화동 벽화마을 탐방, 공연관람 등 젊고 건전한 문화지구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감성 충전을 목표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교육은 경쟁률이 3:1에 달할 만큼 인기 교육과정으로, 향후에도 지속적 운영을 통해 활기찬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직자의 창의행정 구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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