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올 여름부터 안양 수리산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9동 병목안문화공원에 6832㎡규모의 캠핑장 조성을 위한 공사를 23일 착공, 6월 말 완공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캠핑장은 준공 후 구체적 운영계획을 마련해 오는 7월경부터 일반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되는 캠핑장에는 캠핑데크 50개동을 비롯해, 샤워실, 화장실, 상하수도 및 전기시설, 관리소 등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특히 현재 이 지역에 추진 중인 계곡정비 사업과 맞물려 주변 경관과도 잘 어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캠핑장 조성과 더불어 인근의 병목안시민공원에 체육시설을 추가하고, 향후 주차장 등 부대편의시설을 확충하기로 하는 등 수리산도립공원과도 연계한 안양명소로 자리 잡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용객들이 자연을 벗 삼아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스마트 캠핑장이 되도록 조성공사를 꼼꼼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