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김영주 용인시전통무용협회장이 경기 용인지역 스포츠 댄스 분야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지난 2004년 용인시체육회 가맹단체로 발족한 용인시전통무용협회(회장 김영주, 수지구)가 최근 용인시민의 건강 증진 및 동호인들의 친목도모 및 건전한 댄스 문화생활의 보급 발전을 위해 앞장서며 협회 수장인 김 회장이 관심의 대상으로 급부상되면서다.
김 회장은 라틴, 재즈, 발레를 수학하고 생활체육교육무용을 석사 전공 한 전통적인 무용수로 세계전통무용의 필요한 요소요소를 정확히 연구하여 보급 발전시키고 있다.
그는 지난 20년 동안 용인시를 위해 꿈나무 육성과 전문 선수 육성, 프로무용단을 구성하여 양성하고 있으며, 댄스발전을 위해 다양한 쟝르를 무료로 보급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다문화가정과 불우한 청소년 및 소외계층을 초청해 매년 12월 연말 갈라쇼 공연을 통해 직접 댄스스포츠 및 다양한 댄스를 선보이며, 함께 소통하며 나누는 기쁨과 청소년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선도 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일상 생활 속에서 뿌리 깊게 자리 잡은 각종 무용을 지역 주민에게 널리 홍보하고 각종 무용을 더욱 개발해 일반인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협회에 대한 애착과 열의를 보이고 있는 상태다,
이 때문에 매년 개최되는 체육회장배, 교육청장배, 협회장배 등 주요행사를 통해 용인의 수준 높은 문화를 지향하며 우수한 인재 발굴 육성에도 주력해 용인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전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관련해 김 회장은 "댄스스포츠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아 경기대회 때 정식 종목으로 10개의 금메달이 채택 된 만큼 앞으로 전국대회에 용인시를 대표할 선수양성에도 힘쓰고 있다."며 "우리나라 세계 전통 댄스문화를 이끌어갈 리더로서 큰 역할을 한다는 자긍심으로 더욱 댄스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용인시민의 건강한 문화생활을 위해 아낌없는 배려와 관심을 가져주시는 용인시 김학규 시장님과 교육체육과, 용인시 체육회 이득수 사무국장님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더욱 노력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용협회는 세계 각국의 전통무용을 모두 총괄해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동시에 발전시켜 균형 있고 건전한 댄스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통무용의 종목은 댄스스포츠, 모던댄스, 한국무용, 민속무용, 벨리, 라틴, 재즈, 힙합, 다이어트댄스, 포크댄스, 레크댄스, 전통놀이, 힙합, 다이어트댄스 등 몸으로 움직이며 표현하는 모든 종목들이 포함되며, 특히 댄스스포츠 , 한국무용, 밸리 댄스, 방송 댄스, 살사 댄스 등을 집중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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