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외계층 돌보기 팔걷어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3-01-24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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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새학기 준비
[시민일보] 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기초생활보장기금을 활용한 복지증진사업을 확대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저소득층 자녀 고등학교 신입생을 위한 신학기 준비금 지원사업을 비롯해 초등학교 5학년생 수련활동비 지원 등 총 1100명에게 6800만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시는 광명시 기초생활보장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를 지난해 6월1일 개정 후 기초생활보장기금을 활용한 복지증진사업인 졸업앨범비 지원사업과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거북이 희망통장 사업’을 시행했다.
또 지난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차상위 계층의 자녀 551명에게 2129만원(1인당 26000원~75000원)을 지원해 학생들에게 소외감을 덜어주기도 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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