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전통차예절 지도자 양성 시동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3-01-22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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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전통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전문여성인력을 양성하고자「2013년 전통차예절지도사 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남양주시 거주 여성(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남양주시 거주자)을 대상으로 40명을 모집하며, 시비 지원 교육과정 무경험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3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청소년수련관(이패동 소재)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이수자에게는 남양주시장 및 성신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고, 한국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주관 ‘전통차예절지도사’ 자격증 취득 기회가 부여된다.
신청은 21일을 시작으로 내달 15일까지 남양주시 제2청사 가족여성과에서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http://www.nyj.go.kr)의 모집공고를 확인하거나 가족여성과 여성행정팀(☎ 031-590-4491)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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