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남 양산시가 운영하는 공용차량의 신규 구입을 억제하고 효율적인 차량관리로 예산절감에 앞장서고 있다.
양산시는 무분별하게 늘어나는 공용차량 신규 구입을 억제하기 위해 지난해 차량 운행실태를 점검한 결과를 토대로 부서별 차량배치를 조정하고 공동 배차차량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부서별 배치된 차량 중 운행실적이 떨어지는 차량은 기존 1개 부서 전용으로 사용하던 것을 2개 부서에서 공동으로 사용(8대, 13개 부서)토록 조정했으며, 그에 따른 잉여 차량 8대를 공동배차용으로 확대 배치함으로써 신규 구입을 억제해 1억 5300만 원의 구입예산을 절감했다.
또 활용도가 떨어지는 기존 차량 7대를 연차별로 감축해 매년 2000만 원 이상의 차량 관리운영비 예산도 줄여 나갈 계획이며, 기존차량의 내구연한 경과로 대체 구입 시 일반 업무용 차량은 소형차량(경차)으로 구입해 차량 구입과 운영에 따른 예산을 절감해 나갈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인구와 행정 수요의 증가로 담당 부서가 늘어남에 따라 차량 신규구입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효율적인 차량관리를 통해 현재 142대의 공용차량을 그대로 유지하고 2016년까지 대체구입 없이 7대의 차량을 연차별로 감축해 예산을 대폭 절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산시는 무분별하게 늘어나는 공용차량 신규 구입을 억제하기 위해 지난해 차량 운행실태를 점검한 결과를 토대로 부서별 차량배치를 조정하고 공동 배차차량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부서별 배치된 차량 중 운행실적이 떨어지는 차량은 기존 1개 부서 전용으로 사용하던 것을 2개 부서에서 공동으로 사용(8대, 13개 부서)토록 조정했으며, 그에 따른 잉여 차량 8대를 공동배차용으로 확대 배치함으로써 신규 구입을 억제해 1억 5300만 원의 구입예산을 절감했다.
또 활용도가 떨어지는 기존 차량 7대를 연차별로 감축해 매년 2000만 원 이상의 차량 관리운영비 예산도 줄여 나갈 계획이며, 기존차량의 내구연한 경과로 대체 구입 시 일반 업무용 차량은 소형차량(경차)으로 구입해 차량 구입과 운영에 따른 예산을 절감해 나갈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인구와 행정 수요의 증가로 담당 부서가 늘어남에 따라 차량 신규구입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효율적인 차량관리를 통해 현재 142대의 공용차량을 그대로 유지하고 2016년까지 대체구입 없이 7대의 차량을 연차별로 감축해 예산을 대폭 절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산=나용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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