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화성시(시장 채인석)가 16일 화성, 오산, 수원 시민통합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제출한 통합건의인 서명부에 대해 최종 각하 결정했다.
시는 위원회가 제출한 서명부가 서명요건 충족수인 7386명에 미달된 1717명만 유효한 서명이며, 이를 보정토록 한 기간이 경과됐으므로 각하 결정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해 11월21일 1만3240명의 서명을 받아 서명부를 시에 제출했으나, 시는 이 중 서명불확실, 주민번호 및 주소미기재 등 1만1523명의 무효서명을 제외한 1717명의 서명을 유효서명으로 결정, 위원회에 서명부 보정을 통보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위원회는 보정기간인 12월15일까지 보정서명부를 제출하지 않았다.
한편 시는 위원회에 서명부 각하 결정을 통보하는 한편, 화성, 오산, 수원 통합에 대한 시 의견을 16일 경기도에 제출했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