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조억동 광주시장이 새해를 맞아 16일 오포읍사무소 방문을 시작으로 ‘읍ㆍ면ㆍ동 연두방문’에 들어갔다.
이번 연두방문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시민 의견 및 지역현안사항을 수렴, 시정운영에 반영함으로써 ‘맑고 풍요로운 새광주 건설’을 하기 위한 것.
이날 오포읍, 차량등록사업소, 보건소, 송정동, 광남동을 방문한 조 시장은 17일 퇴촌면, 남종면, 중부면, 18일 도척면, 초월읍, 곤지암읍, 19일 농업기술센터, 경안동, 시립도서관, 상하수도사업소를 각각 방문할 계획이다.
오포읍사무소를 방문한 조억동 시장은 일선 공무원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무엇보다도 서민들의 민생안정에 힘써줄 것”을 강조하며 각급 기관단체장들에게도 "맑고 풍요로운 새 광주 건설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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