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역사ㆍ문화적 장소발굴 관학 맞손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2-01-16 1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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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도시계획국ㆍ인천大 도시과학대학 협약

[시민일보] 인천시 도시계획국(국장 유영성)과 인천대 도시과학대학(학장 최계운)이 16일 관학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기관은 이날 도시계획국장실에서 관ㆍ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인천 도시계획 관련 현안사항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도시계획의 패러다임이 개발에서 보존 및 관리로 급속히 변화됨에 따라 다양한 수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도시 전략 및 정책 방향이 요구되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기존 물리적 개발에서 벗어나 지역의 역사ㆍ문화적 장소성을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커뮤니티 확보를 위한 창의적이고 새로운 대안설정이 시급한 실정에서 마련된 것.

주요 협력분야는 인천시 도시문제의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노력, 미추홀 도시포럼의 공동 개최(주제선정 포함), 도시관련 교육 협력(공무원 재교육 및 도시과학대 학생 실무 교육), 인천지역 내 도시관련 해결을 위한 자문 및 참여, 도시관련 국책 사업의 인천유치를 위한 공동 노력 등이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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