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설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와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대책반을 운영한다.
시는 설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시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 597곳의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시민들의 진료와 의약품 구입 시 불편이 없도록 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기관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갖춘 용인세브란스병원, 다보스병원, 용인서울병원, 강남병원, 수지성모병원 등 5곳, 당직병원 14곳, 당직의원 304곳, 당번약국 254곳, 1339 응급의료센터 및 보건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 20곳 총 597곳이다.
또한 보건소는 주민불편이 없도록 가까운 진료의료기관을 안내하고 운영하는 약국 상황 안내문을 병·의원, 약국에 게시토록한다.
아울러 당직의료기관, 당번약국 운영계획과 현황은 용인시청, 각 구청, 3개구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해 안내할 계획이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