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양주시(시장 현삼식)가 16일부터 한방 영아경혈 마사지교실 참가자를 선착순 25명 전화접수한다.
운영기간은 오는 2월13일~3월15일(매주 월,목 2회), 장소는 시 보건소 2층 나누리방이다.
참가 대상은 지역내 생후2~7개월 영아며, 참가비는 무료다.
보건소는 2012년 한의약 건강증진 허브 보건소 사업 일환으로 지역내 영아들의 신체 발달을 촉진시키고자 이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프로그램에는 경혈마사지와 함께 한방 영아양생법, 영아요가, 한방 천연비누 만들기, 이유식에 관한 특강 등도 마련돼 있다.
영아경혈마사지는 아기와 엄마 간 애착증진 및 심리적 안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의 8082-7156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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