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초이 농협 앞(초이동 78)에 주차장 34면을 갖춘 공영주차장이 들어섰다고 12일 밝혔다.
공영주차장은 총 16억3600만원이 투입돼 연면적 1393㎡ 주차장 34면, 자전거보관대 20면으로 구성됐다.
초이동 공영주차장 건립 사업은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전액 시비가 투입돼 지난 해 7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12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교범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이동 주민들의 숙원인 공영주차장을 전액시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만큼 우리의 재산이라 생각하고 잘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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