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에서 최고 30%이상 저렴하게 판매되는 한우고기 할인행사가 열린다.
시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신읍동 소재 포천축협 직영 정육점 및 선단동 소재 한우 명가내 한우판매장 등 2개 장소에서 설맞이 고품질 포천 한우고기 할인 판매행사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산지 소 값 하락으로 인해 양축농가에서 한우의 수매 등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는 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포천시와 한우협회 포천시지부 (지부장 박봉선)가 후원하고 포천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이한인)이 주관해 고품질 포천한우 소고기를 시민들에게 특수부위의 일부를 제외하고 최고 30%이상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다.
행사 관계자는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다소나마 해소하기 위해 실시하는 할인판매 행사가 소고기의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빠른 시일 내에 소 값이 안정화됐으면 한다”며 “양축농가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애로사항이 조기에 해결되는 계기가 되도록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이진복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