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설 성수품 22개 품목 특별관리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2-01-12 15: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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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까지 물가 집중점검, 원산지ㆍ가격표시 이행여부 확인

[시민일보]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오는 22일까지 '설 대비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ㆍ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물가안정 대책상황실을 설치ㆍ운영, 설 성수품 쌀 등 22개 특별관리 품목에 대한 물가조사 및 모니터링 등 가격동향을 집중관리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원산지ㆍ가격표시 이행여부 점검 및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등을 통해 시민들이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민생활 물가관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합리적 소비 및 물가안정 동참을 위한 홍보 캠페인, 전통시장 이용활성화를 위한 1기관 1전통시장간 자매결연 체결운동 전개, 물가안정(착한가격) 모범업소 발굴 확대, 알뜰벼룩시장 운영, 물가안정을 위한 직능단체 및 관계공무원 간담회 개최 등 범시민적 참여와 공감속에서 물가안정이 이뤄 질 수 있도록 각종 물가안정관리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광주시가 22일까지 설 대비 물가관리에 들어간다. 사진은 지역내 전통시장에서 물가조사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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