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올해부터 스마트폰으로 각종 민원을 제기할 수 있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불법주차, 쓰레기 무단투기, 도로파손 등 생활 속 불편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위치 정보와 함께 신고하면 담당 공무원이 민원처리를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생활불편 발생지역에 대한 위치정보와 현장사진을 사전에 확보할 수 있어 담당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민원 처리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것으로 예측된다.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서 지원하고 생활공감지도 대표사이트(www.gmap.go.kr)와 각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시간과 공간제약이 없는 민원행정이 구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