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생활불편 스마트폰 민원신고 OK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2-01-09 1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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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불법주차등 촬영해 전송하면 처리
[시민일보]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올해부터 스마트폰으로 각종 민원을 제기할 수 있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불법주차, 쓰레기 무단투기, 도로파손 등 생활 속 불편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위치 정보와 함께 신고하면 담당 공무원이 민원처리를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생활불편 발생지역에 대한 위치정보와 현장사진을 사전에 확보할 수 있어 담당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민원 처리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것으로 예측된다.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서 지원하고 생활공감지도 대표사이트(www.gmap.go.kr)와 각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시간과 공간제약이 없는 민원행정이 구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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