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신임 부시장 취임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2-01-08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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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양주시(시장 현삼식) 제10대 최원호 부시장이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제9대 박춘배 부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양주 부시장으로 재직한 6개월 동안 매력적인 자족도시 양주를 건설하는 데 열과 성을 다했다"며 "양주시는 정말 매력적인 도시로 자연, 문화, 관광, 선진농업, 섬유패션, 교외선, 39호 국지도 등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니 양주시 발전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부시장은 재임기간 동안 역세권개발 철도공사와 협약체결, 섬유지원센터 착공, 농산물종합유통센터 착공, 양주테크노시티 준공, 여성보육센터 착공, 고읍도서관 개관을 이룬 바 있다.
새로 부임한 제10대 최원호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활력 넘치고 6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양주시에 부임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변화와 발전의 기틀을 다져 미래로 웅비할 수 있는 데 온힘을 쏟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공직자 모두가 적극적이고 청렴한 자세로 신뢰받는 행정업무를 수행하길 바란다며 공직자들의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다.
최 부시장은 2005년 지방서기관 승진 후 경기도 법무담당관, 자치행정과장, 청소년과장, 회계과장, 인사행정과장, 양평부군수 등을 지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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