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권 광명 부시장 취임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2-01-08 1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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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명품도시 광명 되도록 노력"
[시민일보]“업무추진 능력과 동료애가 시정의 밑거름이 되어 견실하고 튼튼한 행정 기반을 이룸으로써 서부 수도권 지역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품격 있는 명품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제23대 박성권(57)광명시 부시장이 취임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공헌한 첫 마디가 시민들의 몸에 와 닫는 말이다.
박 부시장은 연천군과 오산시 도시과장을 비롯해 경기도 감사관실 기술 감사, 김포시 건설도시국장, 경기도 건설본부 건설1부장, 신도시개발지원단장, 도시계획 정책과장, 건설본부장, 신도시 정책관, 교통건설국장 등 기술 요직을 두루 거친 베테랑급으로 도내에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박 부시장은 수원전문대학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75년 충북 제천시 송학면 사무소를 시작으로 공무원에 입문, 반월도시개발지원사업소에 발령이 되면서 지금까지 경기도에서 공무원 생활을 했다.
박 부시장은 청렴한 공직자로 지난 1992년도엔 내무부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1999년 대통령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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