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황진하 의원(한나라당 경기 파주)은 지난해 12월31일 국회 본회의에서 2012년도 새해 국가 예산안이 325조 4,000억원의 규모로 최종 의결되었으며,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파주발전을 위한 예산증액 노력의 결실로 총 1,367억 4,2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황진하 의원은 “파주와 관련한 2012년도 새해 예산에는 동파주와 서파주의 균형발전을 촉진할 도로망 확충 예산을 비롯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파주LCD 단지 등 관내 산업시설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 예산, 농촌활성화 그리고 폭우피해 방지를 위한 재해예방 대책 예산 등 파주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많은 사업 예산들이 확보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조리~법원간 도로’ 및 ‘덕양~광탄간 도로’ 등 파주관내 도로의 조기완공 지연이 접경지인 파주의 균형발전을 늦추고 있다”면서 “파주 균형발전에 필요한 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하기 위하여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도로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왔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파주발전을 위해 지역 곳곳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예산안 편성시부터 각 부처별 당정회의를 통해 많은 예산이 정부안에 담길 수 있도록 조치했고, 각 소관부처별 상임위원회 예산심의과정에서는 상임위원들을 직접 만나 증액을 요청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였다.
또한 새해 예산안을 확정짓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심사과정에서도 각종 파주관련 예산의 추가 증액을 위해 기획재정부와의 긴밀한 협의는 물론 계수조정소위위원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협조를 구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발로 뛴 노력의 결과 1,360억원의 대규모 국비를 확보했다.
황 의원은 “앞으로도 낙후된 파주발전과 균형발전, 그리고 시민들이 행복한 파주를 만들기 위해 국비확보 등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생태하천복원 사업’ 등 총액으로 편성된 예산에 대해서도 파주 공릉천 생태하천복원 사업에 많은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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