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기업 보금자리 공존 노력 자족도시 하남시로 발돋음할 것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2-01-08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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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하남시(시장 이교범)는 6일 하남지식산업센터 아이테코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문수 경기도지사와의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하광상공회의소(회장 백남홍)가 주관한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이교범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자리가 복지라고 전제한 후 하남을 사람의 보금자리와 기업의 보금자리가 공존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자족도시로 발돋음할 것을 약속했다.
이교범 시장은 하남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중인 36만평 규모의 ‘친환경 복합단지’와 특화백화점, 시네마파크, 공연장이 들어서 7천개 일자리가 만들어 지는 ‘하남 유니온 스퀘어를 중심으로 하는 현안 2부지 사업’은 물론 ‘풍산동 현안1부지 사업’, ‘미사·감일·위례 보금자리사업’, 36만 자족도시의 기반이 되는 ‘환경기초 현대화 사업과 상수도 확장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신속한 행정절차 등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김문수 도지사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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