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도민안방 만족"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2-01-05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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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254명 중 83%
[시민일보] 경기도는 지난달 한달 동안 '찾아가는 도민안방' 이용객 2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83%가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5일 밝혔다.
또 응답자의 80%는 도민안방을 다시 이용하겠다고 했다.
도민안방 이용의 편리한 점은 한 번 방문으로 민원서비스 뿐만 아니라 건강상담, 법률서비스 등 여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과 신속한 업무처리가 꼽혔다.
하지만 응답자의 59%는 도민안방을 잘 알지 못했다고 답했다.
도는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문제점으로 지적된 홍보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는 올해 농촌지역, 오지, 낙도 등 행정서비스 취약지역을 집중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도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도의원과 시·군 공무원, 시민단체 등을 도민안방 1일 상담관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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