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는 지난 해 9월19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군포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여 52건의 잘못된 행정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도는 이 가운데 군포문화원 향토사료관 설치공사 제안서평가를 부당하게 한 공무원 등 2명을 경징계하고, 51명을 훈계 및 불문처리하도록 했다.
아울러 2억700만원을 추징 또는 환급토록 했다.
도는 군포시의 감사결과를 타 시·군에 알려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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