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조선시대 전문직업인 세계 조명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2-01-05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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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강좌' 매월 첫째주 토요일 무료 운영
인천시립박물관
[시민일보] 인천시립박물관(관장 서관석)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돕기 위해 ‘2012년 박물관 시민강좌’를 운영한다.
올해 시민강좌는 ‘조선 프로페셔널전문가의 세계’를 주제로 조선시대 중인계층 등 전문직업인의 세계를 조명하는 강의가 펼쳐진다.
각 주제에 적합한 대표적인 명사들을 초빙, 특강형식으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2시~5시까지 진행된다.
7일 첫 번째 시민강좌는 ‘세종시대의 과학기술’이다.
세종시대는 조선의 문화와 과학이 꽃피운 시기로 특히 이번 강의에서는 과학 조선의 뿌리를 내린 전문 관리자로서의 세종 이도를 주목한다.
이와 함께 세종시기 과학기술의 발달상과 과학기술자, 당시 과학기술 발달의 의미 등을 파악해 본다.
강의는 경희대학교 사학과 구만옥 교수가 맡는다.
이번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수강신청과정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인천시립박물관은 세종과 그의 과학시대를 살펴볼 흥미로운 강의에 일반 시민들과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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