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이학재 의원 내일 출판기념회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2-01-04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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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서 3000명 축하
[시민일보] 이학재 국회의원(한나라당, 인천 서구강화군 갑)은이 5일 오후 2시 서구문화회관에서 첫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저서 ‘햇님은 코 자는데 아빠는 또 나가’ 출판기념회엔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과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지역 주민 등 3000여 명이 초대된다.
저자는 서구 토막이다. 검단 초, 중학교와 부평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중앙대 경제학박사를 거쳐 전국최연소 구청장으로 2002년 서구청장에 취임한 뒤 지역 단체장 중 최다득표율로 서구청장 재선에 이어 제18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현재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학재 의원은 ‘원칙과 신뢰의 정치’를 신념으로 우직하게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
저서의 제목은 5살 늦둥이 딸이 늦은 밤에 집에 들어왔다가 일 때문에 또 나가는 저자에게 한 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어린시절과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 구청장, 국회의원으로 걸어오면서 겪은 시련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 박근혜 비대위원장과의 인연 등을 담담히 담았다.
이학재 의원은 저서를 통해 “최근 대학입시와 등록금, 취업, 결혼, 육아, 주택, 복지 등 모든 것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극복하지 못할 시련은 없다’는 메세지를 젊은이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이학재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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