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중구가 저소득층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개인별 맞춤형 취업(창업)지원 서비스 사업인 ‘희망리본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이며 20세에서 65세까지 근로의지가 있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희망리본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하면 취업을 원하는 저소득층에게 전문일자리 매니저와의 기초상담과 개인의 직업능력 고취를 위한 교육 훈련 등의 병행과 더불어 개인욕구와 희망을 고려한 최종 일자리 알선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전 과정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자는 1인당 년60만원 범위의 실비를 지원받고 수급자는 취업 후 탈수급 하는 경우 최대 3년간 급여특례를 인정하여 교육 및 의료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정부가 실시하는 희망키움통장에 가입해 근로장려금과 본인적립금에 대한 매칭 금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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