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공공근로사업 올해 127개 운영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2-01-02 17:0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年 6만5000여명에 일자리 제공

[시민일보]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한시적인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2012년 공공근로 사업’을 올해 4단계로 나눠 127개 사업을 실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올해 공공근로 사업은 21억5900만원의 사업비로 현충시설 관리사업 등 공공생산성 53개, 사회복지서비스 향상 등 공공서비스 44개, 도서자료 DB구축 등 정보화 26개, 행정타운 환경정비 등 환경정화 4개 분야에 걸쳐 실시된다.

하루 306명에 연 인원 6만5000여명이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분기별로 4단계로 나눠 실시할 공공근로사업은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단체 업무도우미, 무료급식소 운영·민원실 안내 도우미, 하천변 산책로 유지관리, 재활용품 선별사업, 하천환경 정비, 불법광고물 정비 및 현수막 재활용,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지방세 전산화 등 127개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게 된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희수 백희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