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한시적인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2012년 공공근로 사업’을 올해 4단계로 나눠 127개 사업을 실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올해 공공근로 사업은 21억5900만원의 사업비로 현충시설 관리사업 등 공공생산성 53개, 사회복지서비스 향상 등 공공서비스 44개, 도서자료 DB구축 등 정보화 26개, 행정타운 환경정비 등 환경정화 4개 분야에 걸쳐 실시된다.
하루 306명에 연 인원 6만5000여명이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분기별로 4단계로 나눠 실시할 공공근로사업은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단체 업무도우미, 무료급식소 운영·민원실 안내 도우미, 하천변 산책로 유지관리, 재활용품 선별사업, 하천환경 정비, 불법광고물 정비 및 현수막 재활용,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지방세 전산화 등 127개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게 된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