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그동안 인천시(5만원)와 10개 군, 구(1~3만원)에서 각각 별도로 지원하던 참전수당이 올해부터는 지급창구를 거주지 관할 군, 구로 일원화해 매월 8만원으로 통합된다.
지원대상자는 6.25 전쟁 및 월남전에 참전해 국가보훈처에 참전유공자로 등록된 참전유공자중 인천시에 주민등록이나 국내거소를 두고 계속해 1년 이상 거주한 만65세 이상자로 거주지 관할 읍, 면, 동에 신청하면 된다.
또 2010년 10월부터 사망시에 장제비로 지원되던 사망위로금은 인천시 지원분(20만원)과 군, 구별 지원분(0~20만원)이 30만원으로 통합되며 사망일로부터 1년 이내에 법정상속인이 사망당시 거주지 관할 읍, 면, 동에 신청하면 된다.
통합지원 시행으로 인천지역 내에서도 강화군 등 군, 구별로 지원조건이 달라 제기됐던 형평성 문제와 군, 구간 전출입시 1년 동안 군, 구 지원분을 받지 못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게 됐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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