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일부터 결식아동들에게 제공되는 급식비 단가를 35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하고 아동급식 전자카드(G-dream card)의 1회 사용한도를 6000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급식단가 인상은 최근의 물가인상 등을 반영해 특별 지원되는 도비를 시에서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에 우선적으로 6억6000만원의 예산을 신규 편성함에 따른 것이다.
이번 급식단가 인상으로 아동급식 전자카드(G-dream card) 가맹점 확보가 다양화되고 급식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1월16일부터는 GS25, 훼미리마트 외에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가 가맹음식점으로 도에서 일괄 추가 등록된다.
또한 시는 자체적으로 일반음식점 외에 개인마트까지 가맹점을 확대 모집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아동 스스로 식사를 차려 먹기 어려운 저소득가정의 자녀들이 밥을 굶는 일이 없도록 결식아동 급식지원을 위해 최우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의정부=양희복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