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구(구청장 전년성) 보건소의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만족도가 90%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올해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은 6,756가구 중 300가구를 임의추출해 만족도를 실시한 결과 93.1%가 만족한다는 응답했다고 1일 밝혔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지역담당 방문간호사가 저소득층 만성질환자,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을 등록해 정기적으로 방문, 기초건강검사, 건강상담 및 교육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번 만족도 조사는 조사표에 의한 전화설문 방식으로 이뤄져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의 효율성 및 문제점을 파악해 향후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홍춘명 서구보건소장은 “2012년도에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춘명 서구보건소장은 “2012년도에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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