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김근기 용인희망포럼 대표(53)는 올 4·11총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분구가 예상되는 용인시 기흥구에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위해 한나라당 예비후보 등록을 지난해 30일 마쳤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이제는 변해야 한다면 흉내만 내서는 안된다"며 "새로운 정치, 새로운 비전, 새로운 세대에 의한 새로운 기흥을 만들어 가는 계기와 초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용인은 급변하는 도시로서 변화의 욕구가 많은 지역 이라며, 전철 시대를 맞이해 더욱 발전하고 변화할수 있는 여건을 갖춰다”며 “용인의 중심인 기흥을 희망의 도시 전국에서 가장살기 좋은 도시로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대표는 매년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소년소녀가장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4.11 총선 용인시 기흥구 선거구에는 유연채(한나라당) 등 몇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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