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구리시 인창동 주공아파트 부근에서 1명은 숨지고, 3명은 경상을 입은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
지난 18일도 갈매동 교차로에서 대형교통사고로 일가족이 3명이 숨지고 1명은 중태다.
10여 일만에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하여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구리경찰서와 주민들에 따르면 27일 오후11시50분경 55모0000호 아반떼 승용차와 경기49바0000호 영업용 택시와 충돌하여 1명이 숨지고 3명이 경상을 입었다.
또 지난 18일 오후4시30분경 갈매동 구, 담터삼거리에서 구리시 갈매동에서 서울 신내동 방향으로 진행하는 2누0000호승용차 정면으로 서울방향에서 담터방향으로 좌회전하던 23무0000호승용차 우측문짝 부분을 받아 그 충격으로 밀려 전주대에 연쇄 충돌했다.
이 사고로 좌회전하던 운전자 A(.48)씨와 부인 B(42)씨, 며느리 C씨는 숨지고, 육아는 병원으로 후송 되었으나 중태로 알려지고 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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