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린 가정집 들어가 성폭행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1-12-27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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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署, 30대 인터넷 설치기사 구속
[시민일보]안산상록경찰서는 가정집에 침입해 잠자는 가정 주부를 협박해 성폭행한 혐의로 인터넷 설치기사 문(31)모씨를 성폭력처벌에관한특례법(주거침입.강간) 혐의로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H방송 인터넷 설치기사로 지난 9월13일 밤 11시50분께 문이 열려있는 가정집에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혼자 잠을 자고있는 주부를 입을 막고 "소리지르면 죽여 버린다"고 협박한 후 성폭행한 혐의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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