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구(구청장 조택상)는 ‘2011년도 제2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선정한 결과 12개 기관이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주)나누리건설과 (주)늘푸른, (주)뮤직로드, (주)새벽, (주)아림, (주)아침햇살, 온세상물류, (주)착한희망 다인복지센터, (주)풍경너머 또 다른 세상, (주)할매국수, 지역복지센터 우리동네, 동구새마을회 햇살나누리사업단 등이다.
특히 이번 지정은 지난 5월 조직개편을 통해 전략사업추진실에 사회적기업팀을 신설해 사회적기업을 집중 육성한 결과 기존 2개의 사회적기업에 더해 최근 공고한 예비사회적기업 전체 28개 기관중 12개 기관이 지정됐다.
이러한 결과물이 나오기까지 상 구청장은 효율성만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시장원리의 부작용에 대한 대안으로 사회적목적 실현을 위한 사회적기업의 성공적 운영을 구정 목표로 적극 지원해왔다.
이와 함께 조 구청장은 사회적기업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관내 대기업의 사회적책임(CSR)에 대해서도 한결 같이 강조해 왔다.
구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랜드마크 동구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2014년까지 사회적기업 30개를 육성하는 1단계 목표의 추진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회적기업 창업의 걸림돌인 작업장 확보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공간을 마련해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에 제공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