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가 올해 재정지원 등 각종 시책을 통해 공시한 일자리 목포치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민선5기 지방자치단체장 임기 중 일자리 달성 목표치 달성을 위해 내년 내년 5487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지역일자리공시 제 추진과 관련해 현삼식 양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2011년 일자리창출 4분기 추진실적 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4분기까지 18개부서가 55개의 재정지원사업 및 산업단지 유치 등 각종 시책사업을 통해 2813개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는 시의 올해 일자리창출 공시목표는 2621개를 초과 달성한 규모다.
시는 특히 지난해 12월 민선5기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달성 목표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할 구체적인 일자리대책을 지역주민에게 알리기 위해 공시한 바 있는 지역일자리 목표에 맞춰 내년 5487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현삼식 양주시장은 금년도 일자리창출 공시목표를 초과한 것에 안주하지 말고 더 많은 일자리창출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 시민들에게 다수의 일자리 보다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 시장은 그러면서 "내년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예산이 축소되는 것을 감안해 금년 준공식을 맞춘 YTC 아파트형 공장, 그린니트연구센터를 비롯해 내년도에 준공을 앞둔 LG패션 복합타운 등을 전격 활용해 민간부문에서의 고용창출에 보다 중점을 둘 것"을 지시했다.
한편 시는 지속적으로 25개 유관기관 등과의 일자리네트워크 연계체제 강화와 구인ㆍ구직 D/B를 적극 활용 공공 및 민간 기관 간 협조체제를 견고히 다져나가는 등 일자리사업이 차질 없도록 다양한 사업전개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2014년까지 목표하는 2만1,567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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