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대중교통 궁금증 이책만 보면 술술~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1-12-26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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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종합안내 가이드북 구청서 배부

[시민일보] 남동구(구청장 배진교)가 이달부터 인천지역내 최초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과 대중교통 종사자들에게 대중교통 이용과 관련한 사항을 안내코자 종합안내 가이드북인 ‘대중교통 안내’ 책자를 발간해 배포에 나섰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 책자는 총 28쪽 분량으로 2000여 부를 제작했으며 구민, 화물ㆍ택시ㆍ전세버스 민원과 관련해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 대중교통과 관련한 단속 시 배부되고 있다.

안내책자는 인천지역내 처음으로 발간하는 것으로 대중교통과 관련한 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해 대중교통정보서비스(TAGO), 수도권대중교통, 인천버스정보관리시스템, 서울교통정보센터 등 홈페이지를 안내하고, 2012년 달라지는 대중교통 정책 등을 수록했다.

또한, 자동차 소유자를 위한 각종 안내사항과 택시 이용과 관련된 불편신고 안내, 불법구조변경 자동차 단속 안내, 이륜자동차 신고제 안내, 불법차량 단속 안내, 무단방치 차량 단속 안내 등을 실었다.

이와 함께 자동차 의무보험과 구정안내, 자동차 정비업 쉽게 이해하기 등 대중교통과 관련된 내용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제작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소책자 형태로 제작 휴대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며, “대중교통과 관련돼 알아 두어야 할 사항을 수록한 만큼 구민과 대중교통 종사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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