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뱅크에 따르면 11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6개 사업장에서 총 3670가구가(3640가구 일반분양) 공급될 예정이다.
대전, 부산, 경남 등 지방분양 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금주에 진행되는 경남, 대전지역 분양물량은 역세권에 위치하고, 지역호재도 풍부해 실수요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강동구 성내동 벽산블루밍파크엔 등 견본주택 개관 3곳, 당첨자 발표 12곳, 당첨자 계약 11곳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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