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은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차별한다는 것>(권용선, 2018)에 대해 깊이 이해하기 위한 시간으로 마련되며, 총 3회 진행된다.
먼저 오는 13일 오후 7시 구청 연수갤러리에서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글을 쓰는 목수정 작가가 강연을 한다.
이어 오는 29일 오후 7시 스퀘어원 4층 문화홀에서 도서 <실격 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을 출간한 김원영 변호사의 강연이 진행된다.
오는 9월10일 오후 7시 연수청학도서관 공연장에서는 한국 SF문학을 대표하는 김보영 작가가 강연을 할 예정이다.
구는 이 같은 강연을 통해 차별을 극복하는 방법을 다각도에서 고찰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공공도서관 11곳을 비롯해 학교도서관 17곳, 작은도서관 12곳, 유관기관 4곳 등은 올해의 한 책으로 독서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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