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퇴촌면새마을지도자회, 이웃돕기 참치세트·김 기탁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25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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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 퇴촌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최근 퇴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참치세트 및 조미김(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품은 지난 6월13~16일 진행된 ‘퇴촌 토마토축제’ 당시 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함병식·최정옥 회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저소득층을 위해 식료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유근창 퇴촌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몸소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기탁한 성품은 홀몸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장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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