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가수 유현상·임영웅, 셰프 강레오 홍보대사 위촉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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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특산물 알리기 나서

[포천=손우정 기자] 경기 포천시가 23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가수 유현상·임영웅, 셰프 강레오씨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시에 따르면 유씨는 밴드 '백두산'의 보컬리스트로 '갈 테면 가라지', '여자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가수 겸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임씨는 2016년 KBS <전국노래자랑> 포천시편 우승자,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5연승 출신 가수로,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라는 곡을 발표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스타셰프 강씨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특히 강 셰프는 농축산물 행사에서 시 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들은 향후 시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윤국 시장은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포천의 명품 관광지, 특산물, 가을 축제는 물론 포천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큰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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